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소식지를 꼭 필요하신 분들이 받아 보게끔 하는 그런 구조는 당연히 갖고 가야 되는 부분인 건데 사실 우편, 종이로 만들고 우편으로 발송하는 부분들에 대한 예산들이 또 꾸준히 들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다만 이게 더 많은 시민들이 받아 볼 수 있는 구조로 만들면 어떨지, 그 고민을 하시면 어떨지 하거든요.
예산을 줄이는 것보다는 다른 시도를 보니까 시정 소식 관련해서 문자로도 발송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종이로 발송하는 거에 대한 여러모로 예산이라든가, 또 사실 종이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만 핸드폰으로 보시는 분도 많이 생기다 보니까 다른 시도는 문자로 외부로 발송을 하는 그런 부분들을 좀 다양화시키는 게 어떨지, 너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이 보시는 부분을 고민하셔야 되잖아요. 그런 걸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