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대여를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출퇴근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영역도 있고. 이게 의회 거다라고 해서 안 주는 것보다는 사실 한 대 정도는 빨리 구비를 해서, 이렇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시청 것도 정수가 다가온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 저희가 받을까요, 과연?
이렇게까지, 3년 동안 제가 알기로 여섯 번 정도, 일곱, 여섯 번 정도 예산 올렸는데 돈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삭감됐거든요. 그런데 시청 차도 사용연수가 이제 도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의회에서도 그 심사가 될까요? 우리 의견도 전혀 반영을 안 해 주는데.
저도 타 시도 운영위원장협의회 같은 데 가 보면 거의 다 바뀌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수소전기로 바뀌고 워낙 단가들이 높다 보니까 사실, 실상 그런 부분들. 그런데 의회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이 계속 안 되고 있어요.
저희가 진짜로 우리 이현정 위원님 말씀처럼 도중에 안전사고라도 잘못 나면 책임의 소재는 저희가 아닙니다, 이거는. 저희는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고 여섯 번, 일곱 번 정도 요구를 한 상황에 사고가 난다? 이건 잘못된 거거든요.
저희가 아무튼 한 3년, 2년 전쯤에 사고가 있어서, 다행히 크게 다치신 분이 없어서 잘 넘어가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청도 이 부분은, 사실 저는 올해 본예산에 꼭 담길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또 안 됐더라고요.
이 부분은 한번, 저희 4대 의회가 끝나더라도 처장님께서는 계속 지속적인 요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