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군에서 땅을 매수하니까 산다는 건 좋은 의미인데 접 때도 현장조사를 가 봤을 적에 지금 사는 매입토지를 보면은 여기 9,000㎡인데 실질적으로 체육공원으로 쓸 수 있는 면적이 나오는 건 약 한 1/5, 1/6도 면적이 안 나올 것 같아요. 메뚜기 이마와 같은 데를 파헤쳐서 그걸 파헤친다면 실질적으로 운동장의 평균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은 거의 1/10도 써먹을 수 없는 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 앞의 논을 좀 비싸더라도 매입을 해서 늘리는 것이 체육공원의 면모나 모든 면으로 나은데 이걸 메뚜기 이마와 같은 걸 사서 평수만 9,000㎡가 나오지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면적은 단 얼마 안 나온다.
이건 상당히 부적절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현지 한번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