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우리가 세종시고 젊은 도시 이런 캐릭터를 다음에 구상하셔서 접근을 하고 이 캐릭터를 갖다가 키링으로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주신다면 이게 책자라든지 음료를 줬을 때의 효과보다는 애들이 뭔가를 받아 가는 데에 또 굉장히 행복해하고 가방에 거는 걸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어떤 그런, 앞으로 선도적이게 캐릭터를 개발해서 어떤 홍보 영상에 그 캐릭터가 딱 나오면 “어, 세종시의회.” 그러면 애들이 접근하기도 쉽고 애들이 좋아해서 키링을 달고 다니면 그게 소문이 나서 “이게 뭐야?” 그러면 “세종시의회 갔더니 이걸 받았어.” 그러면 막 여기저기서 “우리도 가고 싶다.” 이런 게 되고, 그걸 소중히 여겨요, 애들이. 그래 가지고 이제 돈은 절약하기가 너무 힘든 부분이지만 세종시 젊은 도시답게 캐릭터를 앞으로 구축하고 개발해서 키링 하나씩 꽂아 준다면 그게 막 퍼져 가지고 “우리도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그런 아이디어를 내봅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