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추가적으로 저도, 여기 보면 4대 의회 백서 제작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금액이 상당히 높습니다. 제3대 의회 때 의정백서 배부처를 좀 찾아보니까, 뺄 거 다 빼시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법적으로 줘야 되는 곳들, 그러니까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비치하는 부분은 당연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외적으로 시청에만 107부 정도 배부가 됐더라고요. 빼십시오, 다.
의정백서, 의회 자체적으로 의정백서를 구비하시고요. 현실적으로 의정백서 자체가 어떤 많은 분들, 절대다수들이 보는 자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건 이런 부분들은 최소 경비로 줄여서.
보니까 창원시의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전자로, 전자책으로 해서 발부를 하더라고요. 책값이며 이런 탄소중립 자체적으로 하는 것들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법적으로 줘야 되는 부분들은 발간을 하시고 외적으로 대폭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결과적으로 한 3500만 원 정도 예산인데 더 절감해서 한 50부 정도면 가능할 거 같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내야 되는 거, 아무튼 최소로 보내야 되는 부분은 보내 주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시청도, 시청에다 보내는 것들은 대폭 좀 줄여 주셨으면 좋겠고. 사무처에서도 최소 수량만 구비를 해 놓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백서 같은 경우에는 이제 4대 의회가 마무리되면 5대에 오시는 분이 있을 거고 안 오시는 분도 계실 건데 그거는 의원님들한테 1부씩 정도는, 본인의 또 역대 했던 자료이다 보니까 그 거는 챙겨 주시되 외적으로 외부에 공개되는 데에는 최소한으로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