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보시면 우리 운영, 의회사무처 부분, 이 부분을 보면 사실 이런 식으로 자료가 작성이 되면 시청이나 이런 곳에서는 굉장히 많이 질책을 받을 느낌으로 작성이 됐거든요. 예를 들면요, 연도별로 증감액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의원들이 많이 보는데, 예를 들어 증감 사유나 이런 게 명확하게 안 나와 있습니다.
증감 사유나 이런 부분에 보면 그냥 정의적인 내용, 그냥 “어떤 내용으로 편성이 됐다.” 이런 내용이지 예를 들어 좀 증감액이 크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부분에 어떻게 지금 증가됐는지 이 자료를 가지고는 알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실 이런 식으로 자료 제출을 하면, 이런 식으로 자료가 작성이 되면 사실 저는 안 된다고 보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다음부터는 좀 당부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