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접 때 서종면에 한 50, 60명 모여서 주민설명회를 하다가 그 사람들이 그냥 가버렸는데 지금 양평군에 국한된 일인데 그것을 하천을 넓힌다고 해 가지고 지금 200억을 들여서 사업을 한다고 그러는데 터무니없는 얘기고 지금 문호리에 게이트볼장부터 주차장부터 그 밑에 있는 3층 건물 그게 다 뽀개져 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200억을 들여서 이런 무모한 사업을 한다는 건 눈뜨고는 볼 수 없다 이런 얘기야. 그래서 이것은 양평군에 소관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예산을 10원 한 장 안 받아도 좋으니까 그것은 건설과장이 앞장을 서서 국토관리청에 항의를 해서 이 사업은 백지화시키도록 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 주민이 지금 서종면 전체가 지금 탄원서를 받고 지금 문안을 작성하고 지금 난리 치고 있는데 “만약에 이 공사를 강행을 한다면 아주 실력 저지를 해야 되겠다.
이것 서종면을 초토화 만드는 사업이다” 이러고 지금 흥분되어 있는 상태인데 과장님께서 국토관리청에 세밀한 보고를 해서 이 문제는 없던 걸로 백지화 시켜야 되겠다, 그리고 접 때 군수님도 서종에 오셨다가 그 얘기를 듣고 “이것은 도저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거기 뒷받침을 해서 건설과장님이 앞장을 서서 국토관리청에 해서 우리 서종면에서 지금 대책회의 한 사항을 국토관리청에 보고를 해서 “이 사업은 안 해도 좋으니까 백지화 시켜달라” 이렇게 강한 저걸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