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금년에 비 왔을 때 서종 정배리 계곡, 수입리 계곡 여기에 비가 이슬비만 와도 그냥 이게 앵앵대고 난리를 친단 말이야, 이게.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밤에 잠 못 잔다고 난리를 하고 전화가 오고 이게 아주 불편하다 이 말이야. 그런데 애초에 할 적에는 10분인가 얼마에 40㎜ 이상 폭우가 왔을 때 경보성을 내리고 그 다음에 대피경보를 내리고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건데 뭐 이슬비에서 가랑비만 맞아도 이게 울려대니까 주민들이 별안간 난리 친다고 뭐 운다고 뛰어나가고 이런 불편한 사항이 있단 말이야.
이런 문제는 규정을 잘 해서 이게 피해가 나서 도피하는 걸 예방을 하는 건데 그게 지금 시설공사가 13억인가 얼마 들어간 것 아닙니까, 이것 만드는데, 작년에. 이런 막대한 돈을 들여놓고 오히려 주민의 잠 못 자는 피해를 주는 애물단지로 변해서는 안되겠다 그래서 규정을 해서 10분에 40㎜가 온다든지 위험성을 느낀다든지 이럴 때 해야 되는데 가랑비만 젖어도 울려대면 이것 되지 않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거든요. 이건 철저한 준비를 해서 계획을 해 가지고 조정을 해야 되겠단 말이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