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그 장학관님하고 이정미 장학사님분들께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일을 해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생동감이 넘쳐서. 그러면 제, 한 세 걸음 뒤에 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든든하겠지요. 그래서 다양한 현장과 학교들 간의 연계를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서 오혜진 장학관님하고 이정미 장학사님한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장학사님, 장학관님은 선생님이시면서 스승님이지요. 그런데 오히려 장학사, 장학관님은 스승님이라는 표현이 맞아요. 왜냐하면 모두를 위한 분들이니까.
하지만 모두가 다 알지는 못하는 직 쪽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교육국장님께서도 각 국에서, 아, 각 부서에 있는 장학사, 장학관님들께 자존감, 자긍심, 열정을 잃지 않도록 그렇게 항상 격려를 해 주시고 식사도 많이 하셔 주시고 그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