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보통 5∼6학년만 되면 아이들이 키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괜찮은데 1학년부터 4학년 또는 3학년까지는 통학차량이 승차나 하차 그런 부분에 있었을 때 굉장히 위험해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제가 그래서 교육청과 시청에서 어떻게 안내 홍보를 했는지 좀 살펴봤어요. 봤더니 교육청에서 이번에 또 했더라고요.
그런데 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규칙적으로, 예를 들어서 공문만이라도 우선 “그런 관리에 유념을 해 달라.” 그런데 관할 감독을 하는 곳은 경찰서예요. 그러면 결국 교육청에서도 경찰서로, 시에서도 경찰서로, 그렇게 돼서 한곳이거든요.
그러면 그곳에서, 물론 경찰서는 처벌을 했을 경우에만 그렇게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안내는 사전 2개의 기관에서 1년에 한 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 말씀드리고요. 굉장히 위험해요.
어제 아름동 같은 경우에도 제가 갔었는데 굉장히 심하더라고요. 그리고 구심지 조치원도 마찬가지고. 통학, 퇴근 시간에 굉장히 밀리는데 많이 위험하더라고요.
그래서 큰 비용이나 이런 게 아니면 그냥 공문이라도 실장님께서 문체부에다가 그런 거 안내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나중에 만약에 뭔, 큰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이 다, 모두 다 시나 교육청으로 갈 수 있는 사안이니까요. 그런 건 좀 규칙적으로 실장님께서 전달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