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안전캠페인에서 이게 보통은 교육청, 어린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안전캠페인이 있으면 교육청과 시청이 두 가지 분류가 되는데요. 시청에서는 지난번에 안전캠페인 했을 때도 저도 참석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교통 분야에 있어서 약간 공중에 떠 있는 사각지대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하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보통은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 학습자 이런 부분은 교육청에서 전담을 하고 관리가 되는데 스포츠 분야 그쪽은 시청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13세 미만까지, 그러니까 초등 6학년까지의 과정은 아이들이 통학차량이나 교통신호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규칙적으로 그런 안내나 그다음에 캠페인을 하는데 스포츠 쪽은 좀 덜 한 것 같아요. 스포츠는 시에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태권도, 검도, 유도, 농구, 배구 이런 형태로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시도 이런 안전캠페인을 했을 때 통학차량에 대한 그런 부분을 조금 안내를 그동안 했었는지 아니면 그 부분은 좀 빠졌는지 일단 그게 하나는 궁금하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이 있었을 때, 왜 그러냐면 지금 시민분들의 제보가 저한테도 계속 오고 있는 게 뭐냐면 통학차량이 있을 때, 그 뭐야, 차 문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그냥 탑승을 하고 첫 번째가 이제, 차 25인승이겠지요.
그런 거 딱 밟았는데, 딱 올라서지도 않았는데 출발을 이렇게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굉장히 큰 사고 위험이 발생하고 또 신호 대기, 일반 인도가 없는 데에서 그냥 학생들을 내려 주다 보니까 그러면 인도까지 또 학생들이 도로에서 뛰어가야겠지요. 그런 것이 요즘 갑작시리 빈번하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시에서는 그동안 어떻게 해 왔었는지, 그런 게 있으시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