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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10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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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단계는 인증을 따는 거고요, 그래야 수출을 할 수 있고 2단계는 뭐예요? 품질을 맞춰야 하잖아요. 그러면 국제 인증이 또 필요해요.

ISO900이나 9001이 있고 연구소 같으면 TS1694가 있고 ISO 종류도 무지무지하게 많거든요. 그랬을 때 정말 바이오든 뭐든, 우리가 오송에도 전략적으로 바이오를 하는데 우리는 거기하고 어떤 차별화를 해서 할 건지, 업체도 선정해서.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내가 기본적으로 콕 집어서 그냥 이런 게 있다라는 걸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해도, 달랑 해외 규격 인증 강화를 이렇게 한다. 그런데 그 업체가 어느 업체인지도 모르고 우리가 정말 주도적으로 육성해서 우리 지역의 세수, 그러니까 자족 기능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아니면 지금은 월급 수준도 낮고 그러지만 몇 년 후에는 이런 단계를 잡아서 육성을 1만 개 중의 몇 개 정도나 해서 매출액 얼마 이상 맞추고 세수는 얼마를 거둬들이겠다. 그런 전략적인 목표가 있이 이런 거를 해야지 그냥 때마다 올려놓는다고 이게 되는 거냐.

인증받았다고 다 수출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해외, 뭐라 그럴까, 여기도 나와 있지만 해외 전시 같은 것도 참석을 하는데 우리 자매도시도 있고 뭐 있고 전략적으로 그 사람들, 시장님이 해외 출장을 가면 대통령도 그러듯이 같이 가서 같이 영업도 하고 이런 어떤 것도 좀 여기에 나와 줘야지 이거는 그냥 달랑 딴다고 무조건 다 수출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홍보가 없이는. 그래서 좀 더 미흡하다는 부분.

ISO900이 뭔지는 아세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