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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102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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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전체 평가가 아니라 그 각각의 사업의 평가, 중간 평가 좀 한번 여쭤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다만 1번에서 제가 아까도 취약계층 아동 학습 지원사업이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예를 들어서 강원도에는 벌초 대행 서비스, 템플스테이 이용권, 우리도 개발을 많이 했잖아요. 그것처럼 이건 좋은데 단순히 그냥 학용품하고 책가방을 줬다는 것보다 사실은 이 취약계층 아동이라든가 다문화 친구들은 정말 숙제라든지 학습 지원이 너무나 절실해요. 그래서 이것들을 조금만 더 일자리랑, 어르신이 해도 되거든요.

요즘 세종의 어르신들은 워낙 고학력자가 많고 또 숙제나 이런 학습을 봐 주신다고 하면 굉장히 참여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책가방을 주는 것보다 이것들을 아까 품앗이, 이렇게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던 것처럼 아이들 학습, 저희가 더 품을 수 있으면 다문화 친구들 숙제 봐 주는 거, 학습은 지금 너무나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학용품 주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가 계속적으로 기부 사업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학습을 일자리랑 이렇게 품앗이처럼, 그래서 중간 점검을 보고 싶었던 거거든요, 제가.

그래서 이런 식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만, 12월에 이벤트를 하나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