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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란희 의원 발언

102회 제4교육안전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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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진행하고 계신다는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학부모 교육 같은 거는 이번에 올해 신설된 건 아니고 그전에도 진학과 관련된 강좌, 그러니까 대중 강좌는 많이 하셨었잖아요. 그 강좌를 하실 때 저는 특별히 부탁드렸던 게 “그 학년뿐만 아니라 미리 걱정하시는 분들이나 미리 정보를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올 수 있도록 학교에서 하지 말고 일반 복컴이라든지 시민들이 좀 더 접근하기 편한 곳에 해 달라.

그리고 생활권별로 좀 균형 있게 돌아가면서 해 달라.”라는 요청을 드렸었어요. 그게 전에는 특정 학교라든지 진로교육원 안에서 강연회가 진행되다 보니 접근성이 불편할 수가 있으니 “생활권별로 돌아가면서 진행을 해 주시고 고등학교나 이런 데보다는 복컴이나 일반적인 강좌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진행을 하시는 게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드렸었고 일부 수용을 해 주셔서 저희 지역에서도 해 주시고 하셨던 거는 기억이 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제가 오늘 이 시간에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학교 교사들의 역량 강화에 좀 더 매진해 주시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방안으로 대책을 세워 달라.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학교의 진로 지도가 될 수 있도록 자질을 좀 높여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진로교육원 안에 있는 상담사분들도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그러니까 있는 사람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가를 상근직으로 초청한다든지 이런 다양한 방안을 조금 마련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