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그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거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되게 쉬운 거예요. 내가 ‘나에 맞게 교육 내용을 듣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답은 끝난 거, 나온 거거든요, 이미. 그런데 ‘다른 사람을 듣게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면 방향성이 많이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연수를 받는 거다.’라는 생각해서 ‘그러면 나에게 필요한 내용이 뭘까? 그리고 아이들한테, 어떻게 내가 여기에서 배운 과정을 아이들한테 접목할 수 있을까?’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강사 선정하셨을 때도 언제든지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도 있고 거기에서 개선 사항을 요청해서 “거기에다가 반영을 시켜 달라.”라고 분명히 말씀해 주셔야 돼요.
관행적으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 의미가 없어요, 그건. 그렇게 개선될 거라 믿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