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정철 의원 발언
위원 4,000만원이 한군데 들어 갈 수도 있고, 또는 두 군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것은 사유림에 개인이 장기간 20년 동안 사용하도록 이렇게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금년에 명달리에 국유림을 대부 받아서 한 형식을 취해서 각 읍·면에 국유 적지가 있는 후보지를 찾아서 또 그 마을에 참여도나 이런걸 모든 걸 판단을 해서 가장 사업성과가 있는 지역으로 1개소 내지 2개소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내년도 또 같은 방법으로 또 다른 면에 대해서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3년 정도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하고 지원조건은 저희가 아직 완전한 입안은 안 됐습니다마는 금년에 4,000만원을 종자대로 지원을 했다면 앞으로 3, 4년 후에는 묘삼이 됐든, 또 거기서 종자가 나올 때는 그 종자로 다시 환수 받아서 그 이후에 3년 후에 지원되는 면에는 그 종자를 다시 지원하는 방법으로 이런 식으로 육성시킬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