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백윤희 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서면으로 갈음코자 하오니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교육국 소관에 대해 부서 구분 없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국 소관 부서는 학교정책과, 유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교원인사과입니다. 교육국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시 자료의 쪽수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선 위원님들께서 준비 좀 하시는 동안요, 얼마 전에 세종 이도 리더스 포럼에서 제가 한 번 참석을 했는데요.
거기에서 정종필 과장님하고, 서영선 장학관님, 지재근 장학관님 그렇게 계셨는데 그때 제가 오랜만에 그걸 본 거 같아요, 국장님. 뭘 봤냐면 전반적인 흐름이나 이런 걸 떠나서 가르침의 보람, 배움의 즐거움 이런 모습을 현장으로 제가 봤거든요. 그러니까 아이들도 너무 즐거워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것을 지도하시는 선생님, 그런 것도 많이 보니까 굉장히 잘된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 교육의 본질이 가르치는 선생님과 배우는 학생 이게 이제 2개의 축이 좀 잘 맞아 어우러져야 그것이 완성된 것이 아닌가.’라고 되는데 마침 그런 모습을 보게 돼서 이 자리를 빌려서 과장님하고 장학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현정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