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지원하는데 이거 플러스 156페이지, 157페이지 여기에 보면 다 필요한 거예요. 해외 판로 지원 사업 해 갖고 여기 보면 158페이지도 있고, 그런 것들이 돼야지만 나가서 수출 상담을 받고 해외로 수출할 수 있지요. 여기 보면 프로세스도 나와 있네요, 159페이지에 보면.
그래서 어떤 이런 일들이 연관성이 있어야 되지, 그냥 뭐 연관성이 없으면 국내에 머무를 수밖에는 없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들을 분류했을 때 KS 수준, 그러니까 국내 인증 수준의 품질 수준, Q마크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수준에 머물 수 있는 업체는 인증을 따면 그다음에는 국제 기준으로 바꿔 갈 수 있는 단계적 계획을 세우고 지원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나 로드맵 같은 거 나와 있는지?
단순히 뭐 KS만 하려고 그러면 통용이 우리나라인데 그게 크지도 않잖아요. 그건 지원 안 해 줘도 돈이 몇 푼 안 들어가기 때문에 다 할 수 있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