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위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운영했는데 실상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세종시민분들이 이 자율주행에 대한 체감도가 굉장히 미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상용화가 가능한지에 대한 여부조차도 되게 의문점이 드는 시점이고, 그다음에 이 상용화를 위한 어떤 서비스 지점이나 앵커 기업, 말하자면 대기업이 없잖아요, 거의. 그렇지요?
유치하는 거 실적 자체가 좀 미미하다는 지적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현재. 그래서 이게 제가 아까도 자료 요구도 드렸습니다만 성과 평가가 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렇게 해야지 신규 기획 예산 투입이 좀 더 내실화가 될 것 같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 4년간 투입된 예산 대비 우리 세종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어떤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있었나, 그렇지요?
이거 분석이 좀 됐나요? 예를 들면 기업 유치라든지 이걸로 인한, 자율주행으로 인한 고용이 어느 정도 창출되었는지 이런 것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