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면 우리 시에 미래전략자문단 이런 것도 있고, 기업유치위원회도 있고 여러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그 위원회들도 다 지금 1년에 한 번 정도, 그 정도 수준인데 사실 통폐합을 좀 해서, 사실 이 세종경제협의회라는 게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계획을 세워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예산이 13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이든 2000만 원이든, 사실 예산 투자 대비 우리 시가, 이걸 세종시 경제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가지고 이제 시도 경제협의회에 가서 논의를 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나, 원래 가지고 계신 내부적인 계획이나 이런 게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하나 또 여쭤보면, 다음 페이지인데, 15페이지입니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운영인데 이게 올해 예산과 내년 예산이 4400만 원 정도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유는 17페이지 보면 나와 있는데 여길 보고 질의를 드릴게요.
일단 올해와 내년의 가장 큰 차이는 임대보증금 반환금으로 인해서 반환 비용이 발생했고, 여기에서 이제 3000만 원 정도의 감액이 됐는데 지금, 또 그리고 공공요금 및 제세 이 부분도 5200만 원이 감액됐어요. 지금 물가가 오르는 상황인데 감액이 됐다는 게 어떻게 보면 ‘허리띠를 졸라맨 것인가?’ 이렇게 생각도 드는데 반대로 지급 수수료가 4800만 원이나 증가했어요. 요금에 대한 부분은 줄어들었는데 이거에 관련된 지급 수수료는 증가했습니다.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