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위원 신규 기업 모집 건수를 보시면 측정 방법으로 해 놨잖아요. 그래서 신규 입주 기업 수나 입주율 이런 게 성과 목표에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보이는데요. 그게 반영이 안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바이오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이오 분야 정책 발굴 과제 기획에서 목표가 1건이에요. 그러니까 1년에 과제 기획서 1건을 만들겠다는 건지, 거기 측정 산식에 보시면 연간 과제 계획서 수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과제 기획서인데 이 바이오 분야는 우리가 굉장히 밀고 있는 분야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어떻게 1년 성과 계획에 1년에 기획서 1건 만드는 게 목표라고 한다면 이거는 그냥 일상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잡아 놓는, 어찌 보면 시민분들 입장에서 보면 이게 과대 포장해 보이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러니까 일상 업무를 성과 계획표에 1건으로 집어넣은 게 아닌가 우려가 되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