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김효숙 위원입니다. 세종시 같은 경우가 도농 복합도시기 때문에 도농상생국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앞서 안신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로컬푸드 직무도 맡고 계시잖아요, 대행해서. 국장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은데 제가 이 예산 심사를 보고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분명히 이건 외부의 시각에서 봤을 때 체질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저희가 이번이 예산 심사가 두 번째인데요, 산건위에서. 제가 작년에 도농상생국 대상으로는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한 가지 같은 경우는 변화를 했고요.
그게 조치원에 설치된 농특산물 홍보 전광판 거기가 예산은 매년 2000만 원씩 투입되는데 계속 노후화가 되니까 몇백, 많게는 몇천씩 수리비가 발생하면서 “이게 과연 홍보 실적이 맞느냐?”라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국에서도 굉장히 살펴봐 주셔서 이건 지난번 추경에서 저희가 1000만 원 예산 반영해서 이제 철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고요. 또 하나는 밥맛 좋은 쌀 경진대회, 이건 뒤에서 짚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좀 바뀌었어요. 개선해 주셨는데 또 하나 마지막,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택시 광고 말씀드렸었거든요.
기억나시나요? 그때 계시긴 했었지요? 안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