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자료 화면을 보며)이게 정원도시 기본설계 수립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시민 참여형이라는 정원으로 해서 80개를 만들어요, 시에. 공공형 정원으로 20개소를 조성하고 기본설계 합니다, 정원도시라는 이름으로, 마을정원이라는 이름으로 24개 읍·면·동 해서 정원을 만든 것처럼.
그러고 나서는 주민설명회를 거쳐요, 권역별로. 그걸 지금 하고 있지요. 그리고 지금 있는 정원들을 2023년 10월부터 추진한 걸 가지고 지금 이 정원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우리 읍·면·동장님들이 이걸 순회해서 말씀하시려고 해도 이 기본계획이 지금 추진 중이라는 겁니다. 이 로드맵에 들어가 있던 것도 새롬동 정원이었던 거고요. 그리고 이 사업별 가이드라인들이 나옵니다.
이게 추진 계획이에요. 그래서 현재는 지자체 전체 행정구역에 이렇게 읍·면·동 이상의 예산을 투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공동체 커뮤니티가 한 것처럼 하는 거지요.
그러고 나서 시민참여형 정원과 공원형 정원으로 구분 짓고 예산을 막대하게 투여해야 되는 예산에는 테마 정원과 일상 생활 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정원도시에 투여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시 전체 행정구역의 24개 읍·면·동에 정원도시 만드는 거예요. 저희가 지난번에 시에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국제정원박람회가 어렵다라고 했던 것들을 정원도시로 우회시켜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공형. 그런데 아까 우리 조치원 읍장님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신 일상정원 조치원. 지금 정원 설계하고 있는 1억은 정원도시의 일상정원의 한 일환입니다.
이렇게 구체적이게 안이 나와 있어요. 시민참여형으로 해서 읍·면·동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정원, 설치 시설물 해라, 식재 계획 수립해라, 정원을 조성해라, 이런 것들은 실시설계에 반영하고 있다. 현재 연구용역 추진하고 있는데 설계용역에 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설명회 다니고 있는 거거든요.
보시면 24개 읍·면·동 내 유휴부지, 빈터, 기존 정원 이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