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중앙정부에서 지역 문화 예산에 대해서도 축소하는 상황이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에서는 이렇게 양적인 성장이 되는데 5.15% 감소, 더 늘려야 하는데 성장한 데 비해서 이렇게 축소됐는데 우리 시가 상황이 안 좋아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되게 걱정스럽거든요. 관광이라든지 문화 이런 것들을 키워 가지고 한글문화수도 완성도 해야 하고 행정수도 완성도 해야 하잖아요.
거기에 우리 예술인들하고 예술단체가 저는 축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서 모든 부서에서도 지금 다 줄이고 있지만 이렇게 축소가 돼서 줄여지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데 아무튼 이 상태에서 여기 보시면 분야별로 미술하고 음악 그다음에 문학 이렇게, 국악 이것들은 좀 많은데 거기에 비해서 영화나 만화, 연극이나 연예 이런 것들은 소수가, 이렇게 과중된 데는 편중이 돼 있고 또 이렇게 매우 약한 부분이 있어요. 이것들을 고루고루 문화가 발달이 돼야 하는데 혹시 이런 계획이 있나요?
소수 문학을 더 키우려고 하는 세종시의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