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수 의원 발언
위원 : 홍종수 위원입니다. 조미옥 위원님이 질의한 것과 비슷한 내용인데 우선 첫 번째로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해달라는 얘기거든요. 무슨 얘기냐고 하면 어떤 경우에는 자료를 달라고 해도 의회에서 자료가 안 와서 못 싣는다는 내용들이 가끔 얘기가 들어와요, 물론 지금 바뀌긴 했지만.
여하튼 의원들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만약에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지금 현재 방송사가 있고 뉴스통신이 있고 일간지·주간지·인터넷이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광고비 문제인데, 서로 자기네들은 적게 들어온다고 불만을 얘기하는데, 물론 실적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의회사무국에서 조건의 내용이 있겠지만 광고비 지출에 대한, 각 방송사이면 방송사별로 인터넷이면 인터넷별로 “원칙을 하나 만들 필요는 있다.” 이런 이야기예요. 원칙을 만든 상태에서 그다음에 플러스 실적이라든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서로 불만이 없도록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세 번째는 코로나 때문에 아무래도 비용도 전처럼 지출이 다 안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지출이 됐든 가능하면 절감을 해서, 어차피 앞으로 계속 코로나가 닥쳐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비용으로 가능하면, 그러니까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비용도 최대한, 물론 앞으로 행사비나 이런 것도 절감시켜서 가능하면 위기에 올 수 있는, 코로나를 대비하는 그런 것도 함께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