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내용을 보니까 군공항이전협력국에서 관리하는, 찬성하는 농가인 배밭으로 간 것 같아요. 그런데 재작년·작년에 보면 군공항이전협력국에서 실제로 많은 일들을 못 해요.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자원봉사 한 번 갔다고 굉장히, 업무보고 때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요새 속된 말로 군공항이전협력국 일하는 것 광 팔아주러 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거기에 일반인이 아니라 의원들이 갔었잖아요. 그래서 화성시의회나 관에서는 굉장히 유의 깊게 보고 있거든요.
괜히 이걸로 인해서 정치적 오해를 발생시킬 수도 있어요. 물론 뭐 그렇다고 해서 안 할 수 없겠죠, 일반인이 아니라 의원 신분이기 때문에. 이런 자원봉사 결정할 때 그런 것까지도 고려해가지고 신중하게 결정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