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12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4-01

이인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인영위원입니다. 새소식지 증보제작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만5,000부로 증보를 한다고 그랬는데 제가 알아본 결과로는 한 가정에 예를 들어서 남자는 새마을지도자, 그다음에 처는 부녀회장, 그다음에 학교 대학교 재학생도 1부가 갑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집에 3부씩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왜냐 하면은 거기서 새마을지도자가 그만두면 부녀회장 것을 보내주든지, 또 재학생도 벌써 대학교 졸업한지 한 5년이 넘었는데도 계속 재학생으로 들어오고 그래서 이게 새소식지가 가정별로 배부가 되고 있지만 한집에 보통 2부, 3부씩 들어가 갖고 주민들이 많이 의아해 합니다. “얼마큼 양평군에는 재정이 많길래 똑 같은 신문을 3부씩 보내 주느냐?”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 하면은 한번 전수조사를 해서 한집에 하나씩만 들어가도록 해야지 한집에 3부, 4부씩 들어갈 필요가 뭐가 있느냐?

이건 하나의 예산낭비니까 완전히 전수조사를 해서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한번 조사를 해 본 다음에 증보를 하는 것이 가장 맞지 않을 것이냐?” 이제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과장님이 볼 적에 한번 신문 구독하는 가정별로 조사가 다 됐는지, 안 됐는지 이 점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