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다른 데 보면 임차해 가지고 가시기도 하시잖아요. 100만 원, 80만 원 이렇게 비용이 조금 일관성이 없어서 그렇다는 지적도 있었는데.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예요.
이번에 2025년에 이 프로그램을 할 때 약간 역량 강화, 진짜로 어떤 역량이 강화되기보다는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쪽으로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 회복 향상 프로그램 쪽으로 녹여서, 이게 역량 강화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 기술이라든지 이렇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야 되는 건데 2025년 프로그램 보면 골든벨이라든지 이런 뭔가 화합하고 조금 마음을 풀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 좋았고. 그러면 이게 사업이라는 게 사업의 목적과 그다음에 내용이 맞아야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