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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354회 제1복지안전위원회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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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공공 일자리로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찌 됐든 기업들의 이런 부분도 우리가 실태조사를 하고, 또 권유를 하고 자꾸 좀 그런 부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또 한 가지는 민간에서도, 이런 사회적 기업이나 이런 걸 활용을 해서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는, 또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장애인이 일을 하면서 본인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지더라고요. 장애인이면서도 일정 부분 일을 해서 돈을 좀 번다는 것은 본인 만족도도 굉장히 높아지고, 특히나 가족들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일자리를 안 나가면 그 시간 동안 집안에서 케어해 주고 돌봐주고 해야 될 건데 일을 나가면서 본인 만족도도 높아지지만 삶의 질도 높아지고 그러면서 가족들도 거기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거든요.

그래서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 대해서 공공 부분에서의 일자리가 좀 그렇게 많지 않다면 민간의 일자리를 좀 찾아내서 발굴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뭐 하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