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아마 요청했을 텐데 그게 굉장히 늦어졌거든요. 저는 일단 그게 우리 시가 어울링은 계속 가야 하는 정말 우리 시의 굉장히 좋은 정책이고 끊임없이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데 과연 이 구조를 계속 갖고 가는 것이 맞냐라는 고민점을 작년에 봉착해서, 어차피 자전거 같은 경우는 그거는 지역 업체 이렇게 해서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지만 자물쇠 잠금장치는 비교적 단순하기 때문에 지역에서도 개발할 수 있는 업체들도 있고 의지도 있었는데 이게 여러모로 시기가 안 맞기도 하고 해서 넘어갔거든요. 그 부분을 이제는 조금 더 지역 업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이런 자전거 잠금장치도 지역 업체가 참여해 줘야 나중에 유지·보수라든가 이런 것도 굉장히 유연하게 갈 수 있잖아요. 그 부분이 조금 필요한 것을 아마 김광운 위원님도 말씀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