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편성을 했는데 그 돈을 못 받게 됐다고 직접 말씀 들어서, 그 가격도 제가 물어봤더니 10만 원이 채 안 되는 돈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울부짖는 것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아까 시인하셨지 않습니까? 이거는 장비보강비가 25만 원씩 13개소로 갖고 있는데 지역아동센터로 가도 다른, 그러니까 전환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제언을 드리고자 한다면 예를 들어서 어떤, 계속적으로 지금 장비보강을 해 주신다고 하시겠지만 저희가 만나 본 결과로는 굉장히 아이들한테 부족하다고 느끼시거든요.
그분들은 아이들하고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부족하시겠지요, 뭐든지. 그래서 제가 “세종의 모든 복지가 부족한데 그 부족함 안에서 해결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면서, 위로하면서 “제가 관심을 갖고 보겠다.” 그랬는데 제가 생각하는데 이렇게 25만 원씩 다 주시지 말고 욕구조사, 그러니까 요구조사, 열세 군데가 꼭 다 똑같이 뭐가 고장 나거나 어떤 게 필요한 거 아닐 수 있지 않습니까? 수요조사 해서 어떤 부분이 어떤 데에 꼭 필요한 데가 있다면 그쪽에 대신해 주시고 다음에 또 이렇게 하는 그런 순환 방법으로 해야 될 거, 그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