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이 규모가 커지고 있어요,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니까 건물에 대한 관리나 체육시설에 대한 관리권들. 그게 한편으로는 업무의 일원화가 되면서 편해질 수도 있는데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도 되게 업무가 엄청 많아지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이 민원 자체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받아야 해요. 그럼 최소한 우리 시에서 행복, 바로 옆에 공공청사 부지가 있거든요, 현재 우리가 쓸 수 있지는 못하지만. 공공청사 부지도 사실 계획이 없어요.
지금 수풀만 잔뜩 자라나고 있는 공간인데 그 부분 한번 확인해 줘 보시고 결과적으로 비장애인분들은 조금 멀리 세우셔도 충분히 걸어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그리고 장애인분들은 안쪽에 세우시는 게 맞을 거예요. 결과적으로 장애인분들이 이동권이 항상 축소되어 있다 보니까 장애인분들은 이동에 대한 부분이 제한이 좀 있거든요.
이게 유료화가 되거나 주차장이 꽉 찼을 때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실수혜자인 장애인분들은 이용하기가 되게 불편합니다. 오히려 반대로 비장애인분들은 주차장을 좀 확보를 해 주셔서 걸어올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시고 장애인분들은 센터 안에 충분히 주차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을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