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롯데나 하나로 마트나 이런데 오는 것은 그네들이 시설을 하고 그 판매하는 직원까지 배치를 해 가지고 그네들이 다 합니다. 물건 그 회사물건 그네들이 다 진열까지 해서 다 걔들이 관리를 해요. 그런데 양평에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괜히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그게 작목반이나 뭐가 확고한 조직이 돼 가지고 전부 유통을 거쳐서 전부 제대로 한다면 모르지만 앞서가는 모양으로 이런 거 해야 우리 예산낭비밖에 안 된다. 여기 뭐 국·도비 달았데야 국·도비라도 부당한 것은 국·도비 반납하고 안 해야 되는 게 원칙이지 국·도비라고 해서 끌려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지금 유통센터 여기도 또 예산이 올라 왔습니다만 시작하기가 무섭지 결과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이 돈 12억인가 그거 주기 위해서 도 돈 우리 돈 얼마가 들어갔습니까?
저번에도 우리 현지확인 때 가 보니까 그거 위원들이 온다니까 그냥 이것저것 주워다가 여자들 몇 사다가 그냥 하는 시늉한거다 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