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안 돼서 아쉽기는 한데 제가 생각할 때는 굉장히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볼 때 그런 부모님들이 만약에, 달빛병원하고 그게 수가 맞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경증이기 때문에 그다음 날 낮에 병원에 갈 수도 있겠다.’ 이해를 생각했고 제가 아쉬운 거는 달빛병원 같은 경우에는 계속 3년간 한 군데서만 지원을 했는데 여기 서는 아무튼 우리가 3개 정도 지원을 해서 한 군데는 굉장히 좀, 조금은 저조하고 힘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지금 안 되신 것 같고, 다만 아름동하고 조치원 이게 굉장히, 제가 볼 때는 공공심야약국이 조치원에서 8명 정도 이렇게 사용하는 거 보면 굉장히 병원 가기에는 좀 그렇고 막 구급, 응급약을 필요로 할 때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는 어른들도 가실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