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서도 난소 기능 기준 제한이 없다는 점은 타 시도에 비해서 저희가 차별화된 정책이라고 이렇게 쓰여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은 이게 지금 굉장히 많은 돈이 투입되고 임신 사전조사도 저희가 저번에 어렵게 국가 돈을 추경으로 얻어서 이렇게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어려운 가운데, 저희 시가 어려운 가운데 인구 정책, 저출생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는 부분인데 다만 제가, 이런 것들이 보건소에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작게 있어서 이런 전체적으로 우리가 많이 하는 것들을 카드뉴스나 이렇게 해서 좀 띄워 주시면 ‘아, 세종시가 교육비는, 어린이집이라든지 그런 지원은 좀 덜 되더라도 육아친화도시로 갈 수 있을 만큼 많은 노력들을 하는구나.’ 아까도 개월 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살면 거의 해 주신다고 하셨고, 이런 정책이 있고 중복 지원은 되지 않지만 굉장히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 우리가 임신·출산을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카드뉴스나 이런 것들을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질의했을 때, 이것들을 어떻게 알 수 있냐 했을 때, 물론 이런 홍보도 있지만 의사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보다는 우리 보건소에도, 아까 다시 말씀했듯이 이렇게 더 확장적으로 그런 카드뉴스나 이런 것들을 내보내서 ‘적극적으로 우리 시가 이렇게 이런 부부들의 저출생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는 시다.’ 이렇게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