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걱정이 되는 건 여기서 한 달간 정지를 시켰다고 그래요. 일단 전량을 수거하고 소비자들한테 반품 다 처리하고 전량 수거했다고 하지만 지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런 과정에서 어떤 거를 바꾸셔야 하는데 금방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우려되고요, 저는. 이런 문제가 우려되고, 지금 먹거리 웰빙하고 건강기호식품이라든지 소비자들이 굉장히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라든지 중요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하는데 이렇게 식품 유해물질이라든지 유통 유산물, 건강기능식품을 해 주고 계시는데 제가 걱정하는 거는 요즘 싱싱장터에 가서도 많이 사지만 여기 공공, 여기 보시면 공공급식도 한다고 하셨으니까 좀 안심은 되지만 온라인에서 많이, 일반 국민들은 또 온라인에서 많이 편리성이 있다 보니까 하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 이쪽에서는 온라인에 대한 그거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제언해 드리고 싶은 거는, 없지요? 우리 시가 온라인에 대한 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