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것들을 개발해서, 생존수영은 초등학교도 연계되기 때문에 좀 다른 것도, 안전 지도, 진짜 필요한 거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저는 좀,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제는 어린이집, 유치원 엄마들이 같이 숲 지도를 한다든가 같이 모이는 자리. 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부모도 함께, 선생님, 아이들이 함께해서 다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함께해서 그들의, 그것들을, 수업을 아이들하고 함께하면서 나오는 건 틀리거든요.
그냥 공청회나 이렇게 만났을 때는 내 입장만 생각하게 돼. 어린이집 입장, 유치원 입장이 다르긴 다르잖아요, 현장의, 우리는 통합하려고 해도. 그렇지만 그들을 같이 놓고 부모들하고 아이들하고 선생님하고 만나서 숲이나 어떤 수업을 재료로 해서 만나게 되면 똑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똑같은 마음이거든. 거기에서 수업을 해서 나온 이런 확장 수업으로 가야 되겠다. 저는 그런 공간을 이제 아이들이 찾아오는 인형극이라든지 음악 공연을 떠나서 아이들이 참여하고 부모가 참여하고 같이 참여하는, 좀 이렇게 해서 확장해서 우리가 유보통합을 준비해야 하지 않나.
이렇게 우리가 선도하는 교육이니까 앞으로 3년의 마무리 짓는 건 그런 식으로 저희가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