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만족도 조사는 나오지만 2025년도에 시작한 거를 이제 3년 뒤에는 특색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그것들을 발표해야 하고 성과를 이제 도출해 내야 하는데 제가 보면 이거는 그냥 너무 평범하다. 선도적인 우리 세종시에서 이 세 가지 특색 사업으로 상향화한다고 하는 거는 너무 평범하다. 이거는 몇 수십 년 전에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수영이라든지 아까 찾아가는 문·예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너무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감히 확장 수업이 돼야 한다, 우리는. 준비를 하고 있고 이제 그런 선도 기관이기 때문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게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지원이거든요.
아이들은 오후에 방과후 수업으로 음악이라든지 영어 스피치라든지 영어 말하기 대회를 너무 잘해요. 그러면 이미 이제는 찾아오는 그런 예술 공연을 받을 게 아니라 우리 친구들이 직접 연극이나 스피치, 잉글리시 이것들을 말하기, 스피치를 하셔야 됩니다. 그런 공연을 이제 직접적으로 확장 수업으로 그것들을 이제 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미 생존수영도 초등학교들이 연결이 되지만, 물론 이 가격을 보니까 한 번 정도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생존수영도 그때 세월호 때문에 굉장히 부각이 됐지만 사실 실생활에 필요한, 아이들이 필요한 교통 지도라든지 버스 안에서의 지켜야 할 것들을 유치원에서 하고는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하고 있지만 그렇게 전문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저도 교육을 많이 받고 왔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지원하, 그러니까 교육해야 하는 그런 교육 내용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저도 원장으로서 계속 주기적으로 교통 교육을 받았지만.
그런데 실생활에 아이들이 막 뛰어가거나 아이들이 또 엄마, 아빠 만날 때 이런 교육을 좀 전문가적인 연수 교재나 이런 것들을 해서 선생님들도 교육을 시키고, 이런 방향으로, 확장 수업으로, 생활안전으로 가야 된다. 좀 이렇게 해서 이제 AI하고 합성해서 아이들이 실제 이거 끼고 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