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기관 성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그렇게 이제 이관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이제 듣기로, 사실은 가장 큰 문제가 유치원 원장님 그런 자격, 아니, 유치원 교사의 자격과 어린이집 교사의 자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어떤 교육이라든지 시험을 통해서 그것들을 자격 기준을 마련하는 게 다른 정부가 와도 그게 가장 큰 관점일 거 같아요, 저는 그 문제가. 다른 건 어떤 소통이라든지 교육으로 풀어 나갈 수 있는데 이제 그것들이, 저거는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전에 저는 그런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들어서, 여태까지 지금 말씀하셨듯이 제가 이제 교안에 있지 않지만 이거에 관심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언론을 보면 굉장히 이렇게, 아까 말씀했던 것들이 언론에 계속 보도되고 그런 활동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사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그게 중점인데 저희가 그 전 정부에서 매번 그런 공청회를 통해서 그런 자격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런 걸 하면 제가 이제 듣기로는 “보육 쪽에서 반대를 했다.” 이런 소리가 있는데, 그러면 어떤, 왜 보육 쪽에서 그거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이제 하면 교육, 이제 중앙정부에서 이런 것들을 공청회를 준비하려고 하면 “보육 쪽에서 좀 반대해서 못 했다.” 이렇게 말했는데 어떤 부분에 반대를 하시는 거예요, 보육 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