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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10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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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우리도 사실은 제주도가 특별자치도기 때문에 지금도 세종시가 반면교사로 삼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서는 또 세종시를 약간 뭔가 하나라도 더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 마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서로 지속적으로 되면서 명예시민증도 주고 우리 아이들도 명예 이런, 제주도 명예학생이나 또 제주도에 있는 학생들도 세종시로 오게 하고, 물론 감사관께서 그런 거까지 다 하기는 어려운데 사실은 한 분이라도 더 가면서 교류를 많이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교육을 받으러 가는 걸 하는데 이게 사실은 사절단이나, 외교사절단이나 똑같은 거거든요. 가셔서 예산이 경직하게 세운 것도, 알뜰하게 세운 것도 중요한데 내실을 조금 다지시고, 왜냐하면 세종시를 대표해서 가시니까 거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인사도 하는 부분도, 이런 거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구나. 왜냐하면 세종시도 보통교부세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늘 예를 드는 게 교육청, 제주도예요.

그리고 의원정수 이야기할 때도 늘 제주도 기준을 많이 하고. 그래서 가시면 다양하게, 제주도는 특히 우리가 배울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가시는 김에 수고하시는 우리 감사관에 계시는 열일곱 분 잘 이끌고 다녀오시고 그분들도 칭찬도 많이 해 주시고 위로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러면서도 우리 제주도하고 이렇게 다리 역할을 하는 것도 좀 잊지 말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