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뒤쪽도, 국장님 옆에 계셔서 그러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뒤쪽도, 미래기획관도 백서 내용이 좀 금액이 많이 줄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우리가 예산을 꼭 금액이 늘었냐, 줄었냐 이런 거보다 예산이 뒤에 사업이 들어가잖아요. 제가 우려하는 거는, 그러니까 교육감님이 장관으로 가시면서 소홀해질까 봐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산은 줄더라도 사실은 그동안에 해 왔던 일들은 잘 마무리를 해야지요, 공과 과가 있으니까. 잘하신 부분도 있고 좀 부족했던 부분도 당연히 있는데 역사를 잘 이어 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현재 교육감님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세종교육은 앞으로 나아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걸 잘 평가를 하고, 이럴 때일수록 안 계시다고 이걸 질의를 안 할까 봐 제일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교육을, 세종교육을 조금 더 잘 준비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게 우리 소통담당관님께서 해야 할 가장 책무잖아요. 교육자원지도 이런 것도 잘 준비가 돼 가고 있나요, 업데이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