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을 한쪽 사이드로 빼서 하는 형태로 해왔어요. 그런데 2020년도 넘어서는 그 트렌드도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제가 자료를 몇 개 빼놓은 게 있어요.
지금 할 사항은 아니고 행정사무감사 때 서로 논의를 해보려고 빼놓은 자료들이 있어요. 각 지자체에서, 서울도 그렇고 세종시라든가 이런 데 사례를 보니까 유럽풍으로 한 경우가 좀 있어요. 아파트 외관모양도 유럽풍으로 하고 또 배치도 주민들이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넓게 빼놓고 공원도 아파트 배치의 한쪽 사이드가 아니라 중앙에다 공원을 만들어서 주민들의 이동 동선이 공원을 거쳐서 갈 수 있게끔 해놓고, 이렇게 선진적으로 대응하는 지자체들이 있는데 아직까지 수원시는 그렇지 않고 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허가 들어오는 것이라든지 아니면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 데는 그런 것을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근거자료를 행감 때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만 아파트 화재 관련해서 비상탈출구가 있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돼 있는 것은 국토부에서도 지난번에 논의한 적이 있는데, 외부형 탈출시설이 국회 건교위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도지사들이 지자체로 공문을 다 내려보낸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을 반영해서 앞으로 아파트에 관련된 것들도 미래지향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 공동주택과에서 품질검수단 운영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