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안신일 위원입니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백서 이야기를 조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소통담당관에도 있고 미래기획관에도 백서 이야기가 함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미리 같이 해도 되겠지요? 국장님도 계시니까.
우리 세종시도, 의회도 다 마무리하는 입장이어서 내년 예산안에 백서가 많이 있는데 교육청은, 아, 여기는 심사, 우리 소통담당관은 심사비가 좀 준 걸로 나와 있고 그다음 미래기획관에서는 전체적인 인쇄비나 이런 게 조절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우리 교육감님이 장관이 되시면서 백서가 빨리 마무리가 됐나 봐요. 그래서 백서 진행 상황을 말씀해 주시고 내년도 예산안은 줄어들면서 결국은 그쪽 일도 좀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