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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10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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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해 주신 그 노력에 먼저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지역구가 물론 당연히 장군면이기도 한데 우리 세종시의원이잖아요. 한전에 갔을 때 장군면민들이 가장 많이 오셨고요.

그다음에 금남면, 조치원, 연기, 연서, 그다음에 전의, 전동, 소정까지 이장님들이 다 오셨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이건 장군면의 일이 아니고 세종시의 일이다.” 이런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제가 이제 현장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 중의 하나는 이게 사실은 원천적으로 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전의 이야기는 당연히 한전의 이야기이고, 이게 근본적으로 사실은 우리 세종시는 지나만 가는 그런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근본적인 거에 대한 대책도 우리가 근거를 좀 마련해서 원천적으로, 사실은 기본안부터 다시 할 수 있는 방법들, 당연히 그다음에 시민들의 안전과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런 보상이나 이거는 두 번째 같아요. 그러니까 원래 이런 안들이 일어났을 때 국가망이긴 한데 사실은 계획 수립 단계부터 좀 한번 내밀하게 살펴보셔서 이게 원천 재검토가 되는 게 세종시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무리 말씀을 드리면 세종시의 입장에서도 진짜로 국회의사당이나 대통령 집무실 이런 것들은 반영되기 전이었거든요. 그러면 세종시가 커진다고 하면, 송전선로 하나 움직이는 데 10억 이상이 든대요.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세종시의 입장에서 이거를 지금 안 막는다면 이거는 국가적으로도 큰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이런 것들이 확정되기 전 이야기였기 때문에 이거는 아주 큰 변수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이게 나중에 한전도, 한전, 한국전력의 그 비용들도 다 우리 국민의 혈세이기 때문에 원천 검토를 하지 않으면, 우리 세종시가 조금만 커지면 이거 다시 다 수정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군면민의 일이 아니라 우리 세종시 전체의 일이고 대한민국 전체의 일이기도 하다.” 이 말씀을 꼭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