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김효숙 위원입니다. 오늘은 풀꽃마당이 굉장히 이슈로, 지난번에 이어서 적용되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게 2020년도부터 LH랑 협약을 해서 지금까지 지내 온 거잖아요. 그 당시에는 이렇게 5년 동안 백화점 부지가 백화점이 들어오지 않을 거라고 예상을 못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이게 길어지면서 이게 드는 비용이 맞느냐. 그리고 저희 세종시 같은 경우가 유휴부지가 워낙 지금 산재가 돼 있다 보니 이게 좀 더딘 거잖아요, 성장이. 여러모로 맞물리면서 돌아가고 있는데 제가 그때 자료를 보니까 앞서 존경하는 유인호 위원님도 말씀하신 부분도 공감하는데 이거는 LH가 당시 3억을 들여서 조성을 한 거잖아요.
본인들의 비용을 내서 조성한 다음에 협조 요청이나 이렇게 MOU를 맺어서 LH가 조성을 할 테니 예산을 들여서 관리를 하라 이렇게 지금 계약, 뭔가 맺어서 지금 진행되는 거라서 만약에 LH가 예산이 들이지 않았더라면 시에서도 이렇게 책무가 있지 않았을 텐데 일단 그런 관계 속에서 진행이 됐던 거는 앞서 말씀드린 곳과 좀 다르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이게 예·제초 예산이라고 이렇게 들어가 있지만 실상을 좀 더 보면 LH와 시와 오래된 관계 속에서 또 이게 진행되는 부분이거든요. 단순히 예·제초 예산만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당부를, 말씀을 드리고, 이게 이렇게 안 되기 위해서는 백화점 부지가 빨리 개발이 되고 이용이 되고 그렇게 해야지만 저희 시에서 더 이상 풀꽃 예산 비용을 안 들이게끔 기조실장님께서 조금 더 애를 써 주십사 일단 부탁 말씀 드리고요. 한 가지만 여쭤보고 이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60쪽인데요.
청년친화도시 육성사업 부분입니다. 이게 신규로 예산이 올라온 부분인데 저희가 청년 주도 홍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