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2023년도부터 쭉 예산을 보면 그 정도 선에서 그냥 계속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가 정원이 이제 좀 늘어나고 있고 부서가 또 늘어남으로 인해서, 그러면 당연히 이제 이 비용도 같이 상승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많지가 않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증액에 대한 게 쉽지 않아 보이기는 한데요. 지금 기조실장님도 계시기는 하고 우리 이제 과장님께도 조금 부탁 말씀을 드리자면, 조금 세심하게 살피셔서 어떤 민원,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리 동호회 민원이 있다고 하면 이런 것들은 조금 반영이 되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
이거 너무 4600만 원 선에서 계속 지급이 되고 있는 거 같고, 또 실질적으로 쓰임새는 결산을 보면 이것도 2023년도에는 거의 다 소진을 하신 거 같고, 2024년도 이제 코로나 이후가 될 거 같기는 합니다만 이 기회를 빌려서 한 번 더 좀 챙겨 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