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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10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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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안신일 위원입니다. 저는 이제 우리 공보관님께서 10년 동안 우리 예산이 똑같다는 말씀이, 그 말씀 때문에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질의는 다 하셨는데 아무래도 행복위에서도 내년도가 우리가 지역 선거가 준비가 돼 있으니까 아마 예민한 부분이 많았을 거 같아요. 그래서 신규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여러 가지 우려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예산이 똑같다는 거는 이거는 누가 하더라도, 어떤 분이, 어떤 정권이 또 이렇게 이어 갈지 모르지만 그거는 분명히 보고서가 하나 필요할 거 같습니다. 세종시는 계속해서 성장을 해 가고, 그에 따라서 홍보나 이런 공보적인 부분은 반드시 필수적인 부분인데 그거를 좀 논리적으로 만들어 주셔야 할 거 같아요. 아까 10년 동안 예산이, 정확하게 연도별 예산을 이렇게 책정을 하든지.

그러면 10년 동안 세종시의 예산은 매년 10년 전에 얼마였다가, 우리가 2조 돌파한 지도 그렇게 얼마 안 됐잖아요, 전에는. 그런 거를 좀 비교표를 작성하셔서 충분히 어필을 해 주시고, 내년 상반기가 좀 어려우면 다시 시작하는 이제 5기 세종 시정에서는 반드시 홍보적인 측면이, 아까 존경하는 김광운 위원님께서 딱 질의하셨잖아요. 세종시 출입 기자가 아까 400명이 넘는다고 딱 말씀 주셨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도 10년 전에는 몇 명이었는데 지금 이만큼이다. 그러면 그런 걸 논리적으로 좀 제시를 정확하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지역 언론도 살고, 우리 세종시도 앞으로 홍보 계속해야 하잖아요.

흔들리면 안 되니까 그 부분을 좀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