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아까도 존경하는 김광운 위원님께서 적극행정 하셨고 감사위원회에서 적극행정을 굉장히 많이 실천하고 계신데, 이거 계획해 주셨는데 제가 볼 때는 감사팀이 1인 1조로 기관별 방문해서 사례 중심 교육하겠다는 거는 의지는 너무 좋으나 감사위원회 실무가 너무 많고 감사 상황이 너무 많아서 ‘정말 이게 될 수 있을까?’ 이게 걱정이고, 자꾸 증액해 드리고 싶은 이유는 자꾸 사례집을 막, 할 데가 없어서 거기에서 줄이셨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사실은 이것들을 이렇게 하면 누구보다도 교육이 되게 좋겠지만 저는 이런 예산을 전문가들로 해서, 감사위원회가 하면 너무 좋겠지만 너무 힘들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예산들을 전문가들을 해서, 강사를 해서 사례집도 제대로 만들어서 읍·면·동 저연차 공무원 교육을 하셔야 할 것 같다.’ 이런 뜻에서 제가 이거를 보여 드리, 못 해서가 아니라 아까 적극행정을 정말 실천하고 계시고 뺄 데가 없어서 사례집으로 빼셨다고 해 가지고 저희가, 그래서 저희 행복위 위원님들이 굉장히 심도 있게 “감사위원회는 정말 줄 만하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하셨는데 그때 오셔 가지고 필요 없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조금 큰소리를 냈는데 이런 뜻에서 그랬다. 그래서 이 교육을 추진 계획도 있으시고, 또 저연차 아까 취지가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잘 몰라서 하는 거니까 직접 하지 마시고 이런 강사들을 직접 구하셔서 제대로 이거를 하셔야지, 이게 또 이번에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본예산에 못 담으신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또 복사도 개인적으로 하실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교육이 지금 필요하고, 2026년도에 못 담으셨는데 할 계획은 있으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