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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354회 제3도시환경위원회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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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본 위원 판단은 그래요. 수원시 전체적인 도시계획을 보면 거기는 어차피 개발사업을 해야 되는 지역이에요. 아까 존경하는 유재광 위원도 수원의 관문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수원역 하루 유동인구가 얼마예요? 대략 한 400만! 300만은 넘은지 오래됐고 철도라든가 교통수단이 좋아서 한 400만이 왔다 갔다 하는 지역인데, 그리고 그 앞에 있는 호텔이 뭐죠? (“노보텔.”하는 위원 있음) 노보텔호텔에 회의하러 3층 가서 거기를 내려다보면 정면으로 다 보입니다.

정면으로 보이는데 거기 노보텔에 온 외국인이든 내국인이 됐든 간에 “저기 뭐하는 데인데 옛날 6.25 피난민처럼 그대로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런 것을 단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직원 4명이서 그 험난한 지역이 정리 가능하다! 제가 정의를 내리면 한 마디로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어찌됐든 단장님이야 명령에 의해서 일을 하시는 것이니까 그렇고요, 아까 최인상 위원님께서도 요청하셨는데, 한터연합회 있죠? 그리고 거기 관련자들하고 접촉한 일지 이런 것 있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