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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102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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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제 다만, 저희 소담동 싱싱장터에 2호점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몇 번을 가 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이 상임위도 아니고 바쁘다 보니까 그냥 동네 어르신들하고 견학 정도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워낙 바쁘시다 보니까 어떤 설명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없었어요. 각자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한 두 번 정도 방문을 하셨는데. 그래서 다만 이제 이런 것들, 좀 다른 기관에 갔을 때는 방문을 이렇게 하면, 물론 견학만으로 좋겠지만 어떤 이런 자연순환 이응가게가 하는 일이라든지 아니면 인사, 마을 어른들이 관심이 있어서, 그래서 사실은 견학만으로도 훌륭했거든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다만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제가 한 두 번, 세 번 방문을 했는데, 마을 어른들하고 같이 방문했는데 워낙 바쁘시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견학 수준이었어요. 좀 아쉽다.

그래서 제가 이제 좀 더 그 부분에, 어떻게 이거를 이용하는지, 이 가게가 어떻게 되는지를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이제 다른 분들도 ‘그냥 견학하는 곳인가 보다.’ 이 정도로만 알고 있어서 제가 이제 설명을 못 드렸는데 이것들을 제가 볼 때는 적극적으로 좀 나설 필요가 있겠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